시집갈 때 등창이 난다 , 기다리던 때를 맞아 공교로운 일로 낭패를 본다는 말. 문서 없는 상전 , 까닭도 없이 남에게 몹시 까다롭게 구는 사람을 이르는 말. Better late than never. (늦어도 안하는 것보다 낮다.)여자가 강한 남자를 갖고 싶어하는 욕구는 동물과 다를 것이 없다. 영웅은 그래서 생겨난 것이다. -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입으로 말해서 그것이 도리에 합당한 것은 지(知)이다. 입으로 말하지 않아도 그것이 도리어 합당한 것 또한 지(知)이다. 사람은 사정에 따라 경우에 따라서 혹은 말하고 혹은 말하지 않는 것이 좋다. 그것이 또한 지(知)이다. -순자 영양과 건강은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반드시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다. 왜냐하면 영양가가 높은 식품이라고 해서 반드시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. 건강이란 여러 가지 음식을 균형있게 섭취함으로써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것이다. 영양가가 높은 음식을 즐겨 먹는다고 해서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. -오우미 쥰 친구의 우정을 시험하는 것은 부인의 정절을 시험하는 것과 마찬가지의 어리석음이다. -사무엘 존슨 오늘의 영단어 - permanent : 영구적인 전쟁에서는 오직 한 번 죽지만은 정치에서는 여러 번 죽는다. -처칠 육체의 고통은 정신적 고뇌를 해방한다.